사랑하는 우리딸
437 jm02259 2007-05-27 2322
우리딸 안녕? 난 언제나 너의 멋진 기둥이 되어주고 싶지만 너도 사춘기가 다 되었는지 어느새 삐지고 토라지고 화내고 사춘기때가 제일 중요한 시기란다 널 사랑하는 엄마가 너르르 위해 힘써줄께 현영아 엄마가 널 얼만큼 사랑하는지 알지? 더이상 바랄건 없지만 우리 현영이 공부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존경받으셔 살았으면 좋겠구나
TO.현영이를 사랑하는 엄마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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